임청각의 역사

본문 바로가기


임청각소개
예약전화
054.859.0025
계좌번호
농협 352-0455-2477-73
예금주명:김호태
임청각의 역사
현재위치 >  임청각소개   >   임청각의 역사  

임청각의 역사

건립
1519년 조선중기에 이명이 임청각 건립(살림채, 사당, 별당(군자정)등 99칸 전통 복합주택 살림채는 안채, 중채, 사랑채, 행랑채로 구분)
계승
18세기 허주가 집주인이 됨(1726년∼1773년) - 11대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임청각의 종손
석주 출생
누구보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석주는 경제적 풍요와
종손으로서의 권위를 보장받은 사람이었지만 현실에 안주하려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고난의 길을 자처했고, 일제의 국권침탈에 대항하여 독립운동에 일생을 바친 실천적 지성이었다.
독립운동의 산실
한말 독립운동가 아홉분이 임청각에서 출생 석주의 아들 동구(東邱 : 이준형李濬衡)와 손자 소파(小坡 : 이병화李炳華)도 대를 이은 독립운동가로 3대가 독립운동가로 서훈(敍勳)을 받은 몇 안 되는 독립운동가의 집이다.
"공자, 맹자는 시렁 위에 얹어 두고 나라를 되찾은 뒤에 읽어도 늦지 않다"
고 말하며, 망명길에 오른 2년 뒤 1913년 6월 석주의 아들 이준형에게 독립자금을 대기 위해 임청각과 산판을 매매하였다.
철거
일제 강점기에는 불령선인이 다수 출생한 집이라 하여 중앙선 철로 부설 때 50여칸의 행랑채와 부속 건물을 철거당함.
활용
2004년 전통생활 체험장으로 개방 문중의 모임이나 세미나 등으로 임청각을 이용하고 있다.
상단으로

주소 : 경북 안동시 임청각길 63(법흥동 20-3) | 대표 : 이항증
예약전화 : 054-859-0025 | 이메일 : kingma22@hanmail.net

Copyright © 임청각. All rights reserved.

>